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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청담채 뉴스] 월간 CEO&에 청담채한복이 소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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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 원단 제직부터 도, 소매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한복 브랜드 청담채한복.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숙 원장을 만나 국내 시장에서 청담채한복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비결을 들어봤다.
Editor 이혜진    Photographer 한희 

 

 

 

 


 

 

 


요즘 고궁에 가보면 한복을 입은 젊은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젊은 층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한복 사랑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풍경이다.
전통 복장이지만 일 년에 두 번 명절에나 입는 올드 패션한 의복 중 하나로만 치부되어온 한복이

젊은이들의 한복 사랑 덕분에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요즘이다.

한복이 예전에 비해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5월과 10월 같은 대표적인 웨딩 시즌을 앞두고 신랑, 신부와 혼주를 위한 예복으로만 판매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청담채한복은 1948년 진주 남강에서 원단 제직 산업을 시작한 남강실크가 모태이다. 이현숙 원장은 결혼을 하면서

평범한 주부로 생활하다 가업을 잇게 되면서 한복과의 인연이 시작, 본격적인 한복 디자이너로 입문하게 되었다.
올해로 69년 째, 3대를 내려오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담채한복은 우수 품질의 한복을 생산, 판매하면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특히 자체 원단 제직 공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소재의 우수성은 타 브랜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자타공인 최고라 할 수 있다
 

 


자체 유통 채널 보유로 합리적 가격대의 고품질 제품 선보여


1997 6월 ‘한복나라’ 청담점으로 오픈을 해서 프리미엄급 한복을 선보여 오다

2010년 청담채한복이라는 좀 더 대중적인 브랜드를 새롭게 추가 론칭하였다.
청담채한복은 서울 청담점과 종로점을 비롯해 부산, 울산, 진주, 대전, 전주 등 전국적으로 10개의 직영점을 운영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했다.

이 점이 바로 청담채한복이 고객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비결이다.

한복 브랜드 중 최초로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유통 시스템을 보유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양장 원단이나 물빨래 가능한 원단을 이용해 가격을 낮추고, 대중화 시키는데 노력했습니다.

여자 한복의 경우 저고리와 치마, 포인트가 되는 고름으로 구성되는데, 디자인도 물론 중요하지만 양장과 달리 한복은 특히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청담채한복의 디자이너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복은 양장과 달리 평면, 직선형의 스타일이라 깃, 소매, 고름, 치마 주름 모양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청담채한복은 메인 디자이너인 이현숙 원장을 비롯해 본사 소속의 디자이너와 각 매장의 점장이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어,

20명의 디자이너가 매 시즌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소재와의 접목, 특별한 원단 제작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한복과 레이스의 접목을 시도했으며, 화학 섬유와 천연 실크의 조합 등을 개발하였다.


오랜 기간 쌓아온 텍스타일과 전통 문양에 대한 데이터는 청담채한복이 가진 독보적인 자산이라 할 수 있다.
보통 혼례용 한복이 전체 매출의 99%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이다. 예전에는 명절용 어린이 한복이나 명절빔으로 구매하는 층이

고정으로 있었으나 그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보니 난생 처음 결혼을 앞두고, 비로소 제대로 된 한복을 맞추러 오는 추세이다.


한복은 일상생활 의상이 아니기에 좋은 한복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좋은 한복을 고르기 위해서는 치마와 저고리의

컬러와 비율을 잘 맞춰서 전체적으로 본인의 피부 톤과 얼굴형에 맞는 지를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이현숙 원장은 귀띔했다.

 

 

 

 


 

 

미디어의 사랑을 받는 한복 브랜드


청담채한복은 일반 대중을 위한 제작, 판매 뿐 아니라 이름만 되면 알만한 드라마 및 각종 사극에 한복 협찬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최근 인기를 끈 드라마 tvN <도깨비>를 비롯해 SBS <육룡이 나르샤>,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MBC <대장금>, <옥중화>, <해를 품은 달>, <선덕여왕>

굵직한 사극은 물론 영화 <취화선>, <춘향뎐>의 의상 담당을 해왔다.

 
“미국과 프랑스, 몽골 등 해외에서도 많은 한복 패션쇼를 진행했는데, 외국인들은 우리가 상상한 이상으로 한복을 아름답고 신비롭게 봐줍니다.

작년 10월에는 중국 국제복장학원이라는 학교에서 드라마에 나갔던 의상들로 전시를 했는데, 엄청난 인파의 학생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복의 구석구석을 찍을 정도로 한류의 위력을 새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이현숙 원장은 지난 2013 LA에 위치한 게티 뮤지엄(Getty Museum)에서

동양인 최초 한복 패션쇼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에는 개막식 의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더불어 많은 연예인 커플의 결혼식 한복으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함께 고객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


“요즘 신랑신부들은 파스텔 톤을 선호합니다. 파스텔 톤은 대부분 무난히 어울려서

선택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키가 큰 신랑의 경우 저고리 위에 덧입는 배자나 두루마기의 경우

길이가 긴 것을 추천합니다. 길이가 좀 길어야 격식을 갖춘 예복의 느낌을 줍니다.

신부의 경우 소재도 중요하지만 색상 선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소재는 실크가 무난하리라 봅니다.

혼주용 한복의 경우는 양가 어른이 신랑, 신부 측의 친척이나 친구 등과 첫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소재가 고급스러운 실크나 생명주, 모시, 실크에 모시 저고리, 색상도 어두운 쪽보다는 밝은 컬러를,

동정은 넓고 소매는 좁으며 저고리를 길게 하는 것이 2017년 봄·여름 시즌 혼례용 한복 트렌드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앞두고 신랑, 신부는 물론 혼주인 부모님들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애쓴다.

이왕 한 번 맞추는 거 기대 이상의 좋은 옷을 받았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내 자식의 결혼식을 위해 옷을 짓는 마음으로 세심한 조언과 서비스를 아끼지 않는

청담채한복의 노력과 열정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나아가 단순히 한복을 제작,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옷은 곧 문화라는 인식 속에 한복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일조를 하고 있는

이현숙 원장의 묵묵한 전진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출처 : 월간 CEO& http://www.ceopartners.co.kr/bbs/board.php?bo_table=bd_02&wr_id=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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